상환 방식 비교
| 방식 | 매달 내는 돈 | 총이자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처음부터 끝까지 같음 | 중간 |
| 원금균등 | 처음이 가장 많고 점점 줄어듦 | 가장 적음 |
| 만기일시 |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 전부 | 가장 많음 |
1억 원을 연 4%로 30년 빌리면 원리금균등은 매달 약 47.7만 원에 총이자 약 7,187만 원, 원금균등은 첫 달 약 61.1만 원에 총이자 약 6,017만 원입니다. 초기 부담을 견딜 수 있다면 원금균등이 이자를 1천만 원 넘게 아낍니다.
계산 공식
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= 대출금 × 월이율 × (1 + 월이율)개월수 ÷ ((1 + 월이율)개월수 − 1)
월이율은 연 금리를 12로 나눈 값입니다. 매달 이자는 남은 원금 × 월이율로 계산되고, 상환액에서 이자를 뺀 나머지가 원금을 갚는 데 쓰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되나요?
-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정상 상환하는 경우만 계산합니다.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남은 원금의 0.5~1.4% 수준이며 은행마다 다릅니다.
- 거치기간이 있으면요?
- 거치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고, 거치기간이 끝난 뒤 남은 기간으로 원금을 나눠 갚습니다. 거치기간은 만기일시 방식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됩니다.
최종 확인 2026년 10월.